이 장치는 태양열 집열기를 이용해 물의 온도를 90도 이상까지 높여 겨울철에는 난방에 활용하고, 여름철에는 이러한 열원을 흡수식 냉동기에 공급해 물의 온도를 낮춰 냉방할 수 있는 장치다.
회사 측은 이번 장치 도입으로 전기료 및 보일러 등유 비용 등 연간 약 8000만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구나 태양열에너지와 흡수식 냉동기를 산업체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시범케이스라는 점에서 환경부와 여타 기업들에게 태양열 설비의 가치를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