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덕신하우징은 주력 제품인 스피드데코, 에코데코 등을 선보였다. 특히 스피드데크는 부스 중앙에 시공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 데크플레이트가 익숙하지 않은 인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측은 “인도 건축 시장은 연평균 12% 성장세를 기록하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며 “많은 건설 프로젝트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인도시장에 우리나라 제품이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특히 인구가 많은 인도에 대형 건물이나 대형 인프라가 많이 건설될 예정이라 우리 제품이 쓰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올해 여러 나라의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내년에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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