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여의도IFC몰점은 2013년 개점 이후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사랑받아 온 대표 매장이다. 이번 재단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편안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자, 공간과 메뉴, 서비스 전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국수 메뉴의 기본기 강화는 물론, 국수와 곁들이기 좋은 요리류도 선보이며 ‘코리안 누들 다이닝’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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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성 역시 입지 특성을 반영해 개편했다. 인근 직장인과 주말 쇼핑 고객 수요를 고려해 정갈하면서도 든든한 식사 중심의 메뉴를 재정비했다. 국수 메뉴는 오랜 제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쫄깃한 식감의 생칼국수면과 깊은 감칠맛의 육수, 풍성한 고명 중심으로 메뉴로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매일 매장에서 직접 담근 신선한 겉절이 김치를 함께 제공해 식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부드럽고 담백한 양지 수육과, 충청도식 육전, 해물을 듬뿍 올린 해물 미나리전, 매콤새콤한 바지락 무침 등 국수와 곁들이기 좋은 별미 요리를 선보인다. 또 한식과 어울리는 전통주를 비롯해 와인, 수제 말차 막걸리 등 다양한 주류 라인업을 갖췄다.
여럿이 함께 먹기에 좋은 ‘제일 샤브전골’도 새롭게 선보인다. 진한 육수에 신선한 채소와 소고기를 넣어 끓이며 즐기는 메뉴다. 제일제면소 특제 생 칼국수면을 제공하며, 소고기, 채소, 생면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추가 옵션도 마련했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연말연초 모임 수요가 많은 시즌을 맞아 평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2인 이상 제일 샤브전골 주문 시 전 메뉴 1종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내년 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제일제면소 여의도IFC몰점 재단장은 ‘코리안 누들 다이닝’으로서 한식 면요리를 보다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한국적인 정취가 담긴 공간과 오랜 제면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깊은 맛의 메뉴를 통해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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