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 및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 기관의 상생협력 노력과 ESG 실천 활동을 평가하고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트랜시스는 생산시설이 위치한 충청남도 지역 농어촌의 환경개선 및 상생활동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환경 측면에서는 지난 2023년 충남 태안군에 나무 1730그루를 심어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11월 쌀 소비 감소 및 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산공장 인근 농가에서 재배한 쌀을 구매해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농민과 취약계층을 함께 도울 수 있었다.
현대트랜시스는 농어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서산시와 ‘희망출동 1365’ 사업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와 보행차 지원 등 고령자와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곽종훈 현대트랜시스 서산지원실장 상무는 “현대트랜시스는 서산을 포함한 충남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며 “충남지역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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