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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삼양식품이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해 7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삼양1963'은 우지와 팜유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한 골든블렌드 오일을 사용해 고소한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삼양식품의 라면 제조 노하우를 담아 소고기, 사골, 닭고기 육수를 블렌딩한 베이스에 해산물로 감칠맛을 더한 액상스프는 청양고추를 더해 현대인이 좋아하는 깔끔한 매운 맛을 냈다. 단배추, 대파, 홍고추 등을 큼직하게 썬 후첨 후레이크에는 동결건조 공법이 적용돼 원재료의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다. (사진=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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