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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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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4.26 10:19:38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는 탄산의 청량함을 더한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Guinness Extra Stout)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는 기네스 가문의 정통 레시피로 1821년 출시 이후 기네스를 세계 흑맥주 1위로 만든 제품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의 기네스 드래프트(Guinness Draught)가 출시한 1959년보다 먼저 만든 제품이다.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는 기네스 특유의 균형 잡힌 풍미를 위하여 최적의 온도로 로스팅한 맥아와 더블 홉을 사용해 다크초콜릿, 커피와 같은 달콤 쌉싸름함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의 기네스 드래프트와 달리 톡 쏘는 탄산의 청량함이 인상적이다.

견과류, 다크초콜릿, 커피향의 쌉쌀한 맛과 향 기네스 본연의 깊은 풍미에 청량감까지 더해져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함께 푸드 페어링해 즐기기에 제격이다.

탄산에서 오는 청량함은 바베큐 고기의 감칠맛을 살려주고 기름진 맛을 잡아주며, 더블홉과 로스팅한 맥아로 구현한 쌉싸름한 향은 굴, 해산물의 비릿함을 감싸준다.

제품은 기네스 드래프트 보틀 패키지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동그란 모양의 귀여운 느낌의 보틀에 빨간색 뚜껑과 새롭게 부착된 크림 컬러의 원형 라벨을 통해 새로움과 생동감을 강조했다.

기네스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맥주로, 스타우트 세계 판매 1위를 자랑하며 150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다.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 된 맥아와 두 배의 홉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기네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과 어우러져 최상의 밸런스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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