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년간 전국의 다문화가족 지원단체에 총 90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금액으로는 16억5000만원 상당이다.
방문규 행장은 “최근 다문화가족이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작년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면서 “이번 지원이 다문화 가족의 자유로운 이동에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자동차 내수시장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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