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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즈호텔, 세계맥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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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07.06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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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클래식500)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은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에서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다음 달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계맥주 페스티벌에는 독일과 미국, 아일랜드, 벨기에 등 다양한 국가의 맥주 32종이 준비된다.

특히 기네스 드래프트, 아사히 슈퍼드라이, 산미구엘 페일필젠, 코로나 엑스트라, 스텔라 아르투아, 하이네켄, 삿포로 프리미엄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세계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인 3000원대에 제공한다.

빅 아이 IPA, 캐스트어웨이 IPA, 아메리칸 앰버 에일, 데드가이 에일 등 개성이 강한 미국 맥주와 아잉거 브로바이스, 호프브로이 헤페 바이스 등 깊은 맛을 자랑하는 독일 맥주는 5~6000원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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