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중국과 인도는 2020년 인도 북부 라다크 갈완 계곡에서 양국 군인 수십 명이 희생된 유혈 충돌 이후 갈등의 골이 깊어진 바 있다.
이후 처음 열린 2024년 회의에서는 양측이 국경 지역 평화·안정 유지 및 교류 강화에 합의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직항 여객기 운항 재개와 국경 무역 정상화 논의 등 양국의 관계 개선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인도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은 또한 2020년 무력 충돌 이후 중단됐던 국경 무역을 재개하기 위한 논의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디 총리는 이달 31일 개막하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7년 만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