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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방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대규모 ‘정례의장’ 공연을 시작으로 5월5일 어린이날에는 타악공연과 함께하는 화려한 인형 퍼레이드쇼 ‘박물관 나라의 병정들’, 국립발레단의 ‘발레이야기’를 선보인다.
6월6일 현충일에는 퓨전국악그룹 앙상블 시나위의 ‘그리움, 강이 되어’, 국내 최초의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의 아카펠라 콘서트 등 ‘문화향연’ 기간 동안 국악, 무용, 클래식, 가족극을 총망라한 29개 공연팀들의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대중적인 공연부터 최고의 기량과 품격을 자랑하는 클래식 오케스트라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가족단위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폭넓은 내용의 종합예술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홈페이지(www.cfnm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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