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양천서 50대 女 시신 발견…경찰 "타살 정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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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6.01.04 19:17:42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4일 오전 8시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 안양천에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해 7월 경기 가평 수해 지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119 특수대응단 대원들이 실종자 추정 시신 인양 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사진.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소방 당국으로부터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시신에서 뚜렷한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있다”며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고려해 신원부터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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