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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향후 3~4년을 위해 2, 3공장 건축을 추가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인도 진출을 통해 크게 제품 다양화와 고객 다변화 등의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며 “글로벌 주요 EMS 고객사에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인도에서 글로벌 EMS 업체 이외에도 타타(Tata Electronics), Pegatron(대만업체) 등이 경쟁을 하고 있어 고객 다변화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26년에 글로벌 고객사인 A사의 성능 개선 및 폼펙터의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글로벌 EMS 업체에 본격적인 신규 장비의 공급이 예상된다”며 “특히 2026년 이후부터 인도 지역에서의 생산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도 공장의 본격적인 장비 생산과 함께 공급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2026년부터 3~4년간은 인도 공장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