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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문종석 대표이사는 “사원 여러분의 첫 돌을 축하하고, 지난 1년간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금과 같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한다면 올해 CJ프레시웨이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것이다”라고 신입사원들의 지난 1년을 격려했다.
또한, 문 대표이사는 “중국 식자재 유통사업 진출, 베트남 물류센터 건립 및 칠레사무소 설립 등을 통한 글로벌 사업 강화로 ‘Great CJ, 2020년 국내외 매출 10조 원 달성’과 함께 글로벌 최고의 식자재 유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1년 전 입사 당시의 모습을 돌아보는 리마인드 시간과 ‘가족의 소통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김창옥 교수의 특강, 앞으로의 다짐 선서식 등 신입사원들의 애사심 고취와 사원 가족까지 돌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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