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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의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에서 시작하여 발도르프의 창의적 예술 활동을 접목하고, 가베의 공간, 수, 계획 놀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식이 특징이다.
특히 뮤지엄네이의 ’네이듀(Nei:DU)‘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하 뮤지엄네이 대표는 “네이듀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아이들의 상상력, 예술로 피어나다‘라는 뜻”이라며 “창의적 예술 활동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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