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규모 건축 웹진인 아키타이저가 주최한 이 어워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건축 관련 분야의 작품을 선정한다.
작가정원은 6천700가구의 대규모 주택 단지에서 입주민들이 계절 변화에 따라 바뀌는 정원의 모습을 보며 자연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이 전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어워드’에서 조경, 제품, 사진 등 세 분야에서 4차례에 걸쳐 수상하면서 국내 건설사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작가정원은 지난 4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위너로 선정된 바 있다.




![쇼핑성지 옛말, 상가 통으로 '임대' 딱지…"팔 수 있다면 20억도 깎죠"[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390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