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베니키아 프리미어, 경기도 시흥에 첫 탄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경록 기자I 2015.05.01 13:17:12
한국관광공사 강옥희 관광산업 본부장(왼쪽), 베니키아 호텔시흥 최환석 대표, 한국관광공사 장재선 베니키아사업팀장이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호텔 체인 브랜드 ‘베니키아 프리미어’가 경기도 시흥에 생긴다.

한국관광공사는 서울센터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시흥’(대표 최환석)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60개(총 객실 5373실)가 됐다.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시흥’은 총 객실이 283실로 안산시 평안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이미 동남아 단체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주변에 시화공단, 안산공단 등이 있어 비즈니스맨들의 이용도 용이하다.

장재선 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팀장은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시흥은 경기도에서 첫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이라며 ”서비스 수준뿐만 아니라 위치로도 관광객과 비즈니스 고객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