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尹 파면에 격분' 경찰버스 유리창 부순 30대 구속송치
구독
방보경 기자
I
2025.04.11 08:54:5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당시 현장체포돼 종로서로 이동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반발해 헌법재판소 인근 경찰버스를 곤봉으로 부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둔기를 휘둘러 경찰 버스 유리창을 부순 피의자 남성 A씨가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11일 오전 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이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헌재가 윤 대통령을 파면 선고한 지난 4일 오전 11시 30분쯤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현장에서 체포돼 종로경찰서로 넘겨졌다.
법원은 지난 6일 이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주요 뉴스
"이젠 20만전자" 여전히 싼 삼성전자…올해 영업익 170조 예상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
‘효도수당'도 지급? “설 명절에 20만원 드려요”…지원 대상은
할매 '김장 조끼'가 600만원?…카리나·제니도 입더니 '명품' 됐다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