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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명문은 재능있는 인재들이 꿈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밝은 미래로 나아가도록 물품지원사업, 장학사업, 자립준비청년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기탁금은 이공계 대학생의 IT 학습기기 지원사업과 동절기 저소득층 특화사업 ‘금치가 온다’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400명을 대상으로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재단법인 명문이 3년째 이어온 소중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재단의 뜻을 이어 금천구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간의 나눔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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