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해양경찰재향경우회는 최승용 안전사업단장(삼일연마공업(주), 경우산업안전(유) 대표)이 해양 안전 및 해난 구조용품 등의 개발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 | 왼쪽부터 최승용 안전사업단장, 김태균 울산해양경찰서장, (주)효성 대표이사 (사진제공=해양경찰재향경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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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출범한 해양경찰재향경우회 안전사업단의 사업단장을 맡은 최승용 경우산업안전 대표는 해양 안전활동과 해난 구조용품의 개발 등 해양경찰 업무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8주년 경우회의 날을 맞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감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승용 사업단장은 국내 산업용품 분야의 전문가로 2019년 출범한 안전사업단장과 특수목적법인인 경우산업안전(유)의 대표로 선임되었으며, 현재 제품 개발과 공급, 신사업 기획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경우산업안전유한회사는 재향경우회법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인 해양경찰재향경우회 안전사업단의 특수목적법인으로, 최승용 사업단장을 중심으로 해난방재용품과 산업안전용품 등을 개발·공급해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협력하고 해양경찰재향경우회의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