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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이달 T1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월 1000만 사용자를 보유한 ‘국내 1위 여성 패션 플랫폼’과 글로벌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1위 e스포츠 구단’의 만남에, 스폰서십 체결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지난 13일 ‘T1’과 ‘티원’이 각각 에이블리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기록했다.
T1 사업부 관계자는 “에이블리와 4910은 합산 월 1,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MAU)를 보유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기존 e스포츠와 T1 팬층은 물론, 잠재 고객까지 접점을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다채로운 T1 굿즈를 즐기며 e스포츠의 매력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블리와 4910은 T1 SHOP 입점을 기념해 2026년 1월 31일까지 ‘SUPER SALE(슈퍼세일)’을 동시 진행한다. 2025 롤 국제 대회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T1 공식 굿즈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모든 상품은 무료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는 “각 분야에서 방대한 규모의 팬층을 보유한 두 기업의 만남을 통해 양사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에이블리와 T1의 파트너십 소식에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해 커머스,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협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