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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삼성전자 P4 투자 재개 등 성장 기대…'매수'-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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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8.25 07:57:16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AJ네트웍스(0955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원을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과 관련해 “매각된 자회사(AJ메인터넌스파트너스, AJ대원) 매출 제거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감소가 지속됐다. 매출액 2530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으로 각각 9.4%, 18.1%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한 요인은 렌탈 부문에서의 산업안전장비 고소장비의 가동률 및 수익성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분기는 금리인하 기조로 인한 주요 고객의 투자 확대 및 삼성전자 P4(평택캠퍼스 4공장) 투자 재개 등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출액 2685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5% 증가, 영업이익은 0.4% 감소를 예상한다”며 “로봇렌탈 사업 및 A/S 사업 등의 로봇 관련 사업이 본격화되고, 금리 인하 기조로 인한 주요 고객의 투자 확대 및 하반기 삼성전자 P4 투자 재개가 예상되면서 점진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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