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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다음달 8일까지 수원 타임빌라스 2층에서 3D프린터 브랜드 ‘뱀부랩’과 함께 ‘퍼스널 메이커 스페이스’ 팝업스토어(임시매장)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기기 시연, 출력 체험,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이 직접 출력해보는 메이커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필라멘트 증정, 로고 키링 제작, 플래그십 제품 ‘H2D’ 체험 등도 마련했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는 잠실점에서 키보드 브랜드 ‘로지텍’과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의 팝업스토어도 동시에 연다. 로지텍은 최대 40% 할인과 함께 타자왕 대회, 게이밍 스톱워치 이벤트 등을, 샥즈는 신제품 ‘오픈 닷원’ 오프라인 첫 공개와 레이저 각인, 럭키드로우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희 롯데백화점 라이프스타일 부문장은 “취미 가전은 이제 취향 소비를 넘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필수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여가와 창작을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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