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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삼겹살을 중심으로 축산 할인 폭을 키웠다. 2월 26~27일 ‘수입산 끝돼 삼겹살(10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판매하고,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는 ‘국내산 삼겹살(100g)’을 1390원에 선보인다. 냉동 대패 삼겹살·오겹살 상품도 8000~9000원대에 내놓는다. 새송이버섯과 청도 미나리 등 채소류와 쌈장 전 품목에 대해서도 1+1 행사를 진행한다.
수산·과일 할인도 이어진다. 완도 활전복(10마리)은 행사카드 결제 시 1만3800원, 방어회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 판매한다.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000원 할인하며, ‘통큰딸기(500g)’는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주 한라봉과 미국산 오렌지 등 고당도 과일도 1만원 안팎에 준비했다.
가공식품과 생필품 할인도 강화했다. 비스킷·스낵 57종은 3개 9900원에, 상온 국물요리와 액체 세탁세제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유부초밥과 일부 섬유유연제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CJ비비고 김치와 냉동 월드뷔페 상품은 2+1 행사로 판매한다.
행사 기간 오프라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롯데마트GO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3월 연휴와 삼삼데이를 앞두고 외식 수요와 집밥 수요를 모두 고려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통 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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