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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31일 충남 아산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를 찾은 관광객들이 온천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이날 입장객은 여름 성수기와 같은 약 3,600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며 추운 날씨 속 온천 수영장&스파가 성수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사진=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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