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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후방가르드는 “미술 제도에 의해서 발생해 공고하게 고정된 것으로 여겨지는 작가와 관람자의 위계 역시도 발생과 소멸의 규칙이 적용되는 대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관객이 발생과 소멸의 과정에 참여하여 회화를 지우거나 퍼포먼스를 변형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함으로써 작가와 관람자의 전통적 위계의 소멸을 도모한다.
한편, 다이브서울은 지난 2022년 개관하여 국내외 신진작가들을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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