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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위해 서울시는 6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780가구에 창호·단열·난방·방수·편의시설·소방안전시설을 포함한 집수리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가 거주하는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등이며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중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이다.
서울시는 의료·요양 등 돌봄 지원을 받는 통합지원 대상자를 취약가구에 포함해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또 ‘주거 취약가구’가 거주 예정인 주택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집수리 비용 부담을 줄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주택 관리에 있어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층주거지 시민이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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