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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차별 없이 대중교통 등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이며, 탈시설은 장애인 거주시설에 있는 중증 장애인들이 지역사회로 나와 지원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또 이 대표는 “전장연은 지금 ‘한 사람에게 활동보조인 2명 이상을 붙여 달라’는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여의도에 가서 정치인들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4호선에서 도발적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장연이 지하철이나 버스 놔두고 실제로 이동권 보장에 올인한다면, 국토부를 위시한 정부 부처를 압박해서 자율주행 규제 전면 철폐에 주력하는 것이 답일 것”이라며 “지금은 중국집 간판을 걸어놓고 메뉴판에는 탈시설이라는 피자를 팔고 있는 셈”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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