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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성수(오른쪽) 서초구청장이 25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5 서초구민 체육대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지역 내 18개 동 선수단과 응원단을 비롯해 1만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한마음으로 대회를 즐겼다.
대회에서는 줄다리기, 대형 고리던지기, 필드컬링, 3인 승부차기 등 4개 정식 종목과 함께 OX 퀴즈, 어린이 POP-UP 가위바위보 등의 번외 종목이 진행됐다. 또, 행사장 곳곳에는 VR 스포츠 체험관, 미니바이킹, 꼬마기차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존도 마련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페이스페인팅, 피에로 풍선놀이도 진행됐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서초구민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대회를 위해 힘써주시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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