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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예약했다. 하지만 예약만 했을뿐 비행기를 타지는 않는다
신 회장이 밤 늦게 돌아올 가능성도 낮은 상태다. 롯데그룹 측은 “일단 오늘 귀국 일정을 취소됐고 주말에 돌아올 지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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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당초 예약한 비행기 안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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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총수 일가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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