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오늘 안온다..할아버지 제사도 불참

임현영 기자I 2015.07.31 11:01:49

롯데 "당초 예약한 비행기 안 탄다"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31일) 귀국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날 밤 열리는 할아버지 제사에 참석 하지 않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1일 롯데그룹은 “오늘 신동빈 회장의 귀국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당초 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일본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예약했다. 하지만 예약만 했을뿐 비행기를 타지는 않는다

신 회장이 밤 늦게 돌아올 가능성도 낮은 상태다. 롯데그룹 측은 “일단 오늘 귀국 일정을 취소됐고 주말에 돌아올 지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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