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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농구 유니폼, 키링, 티셔츠, 파우치 등의 기획 상품 300여 개를 판매한다. 이번 협업 제품은 프로농구 10개 구단별로 마블 히어로들을 매칭해 제작됐다. 이를 통해 일반인뿐 아니라 마블과 농구를 선호하는 팬층까지 겨냥해 KBL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있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구단별 KBL 대표 선수 팬 사인회와 해당 선수와 함께하는 ‘슛 챌린지’가 진행된다. 또 팝업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구단별 한정판 포토 엽서를 증정한다.
김경근 롯데마트·슈퍼 토이저러스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협업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롯데 계열사 간의 유통 시너지를 극대화해 더 많은 고객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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