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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인스퍼 어워드 운영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민 브랜드컴퍼니 대표이사가 기획 총괄을 맡았다.
이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인, 종이, 인쇄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지속가능성과 감성, 기술이 어우러진 협업의 결과”라며 “디자이너의 영감과 종이의 선택, 친환경 솔루션을 통해 패키지가 전하는 연결과 감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솔제지 인스퍼(INSPER) 브랜드 및 패키지 용지를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종이 디자인의 아름다움과 종이의 우수성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 개최나 다양한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ore Than Unboxing’ 전시회는 12월 28일까지 7개월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뮤지엄 산(SAN)은 공간(Space), 예술(Art), 자연(Nature)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등 국내 대표적인 복합 문화예술공간이다.
한솔제지는 ‘종이를 통해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역량있는 젊은 작가를 꾸준히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후원해왔다. 지난 2019년에 국내 최초 페이퍼 디자인 공모전인 ‘인스퍼 어워드’를 개최한 이래 7년 동안 꾸준히 신진작가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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