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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동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공연이 지속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사 측은 “관객들의 변함없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노르트람 드 파리’는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성당의 종지기 콰지모도, 노트르담 대성당 주교 프롤로, 파리 근위대장 페뷔스 세 남자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서정적 선율의 음악, 현대무용부터 아크로바틱까지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격정적인 안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는 한국 관객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콰지모도 역 안젤로 델 베키오·막시밀리엉 필립, 에스메랄다 역 엘하이다 다니·젬므 보노, 그랭구와르 역 존 아이젠, 프롤로 역 솔랄 등이 열연하고 있다. 또한 로랑 방이 프롤로 역으로 새로 합류해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노트르담 드 파리’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 연장 공연 티켓은 2일 오후 4시 인터파크에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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