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강남점 신관 7층 남성층은 에스컬레이터를 중심으로 조성된 아일랜드 매장에 젊은 남성에게 인기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했다. ‘아워셀브스’, ‘러프사이드’ 등의 정규 매장을 열고, 나나미카(8월 29일~9월 11일), 본투윈(8월 29일~9월 18일)의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아울러 기존 브랜드들도 최신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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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브랜드를 총망라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의 수도권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연 데 이어 덴마크 감성 브랜드 ‘가니’ 매장을 열었다.
이와 더불어 4층 전체가 밝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공통적으로 적용됐다. 메종키츠네, 엔폴드, 꼼데가르송 포켓, 비비안웨스트우드, 타임, 마인, 구호 등도 최신 인테리어를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브랜드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아워셀브스는 10% 할인 혜택과 함께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향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러프사이드는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8만 9000원 상당의 토트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프레이트, 송지오옴므, 커스텀멜로우 등에서 10%를 할인해주고, 시스템옴므에서 60만원 이상 구매 시 커피쿠폰, 타미힐피거에서 40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본점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관에서 랙앤본, 메종키츠네는 구매 금액별 5% 할인을 진행하고, 가니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크런치, 메종키츠네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메종키츠네 토트백, 꼼데가르송 포켓에서 가디건 2매 이상 구매 시 티셔츠를 1매를 선착순 증정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앞으로도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 쇼핑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