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다음은 15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직접투자 압박하는 美, 빈손으로 돌아온 韓
-GPU 20만장… AI 속도전 기본법 어겨도 처벌은 유예
-“보완수사 보장해야 與 검찰개혁 부작용 최소화”
-“상생 강화 거세질 것”… 금융사들 술렁이
-[사설]재정중독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수모, 남의 일 아니다
-[사설]난기류 빠진 한미 관세협상, 국익 지키기 최선 다해야
△종합
-반도체가 뒤집은 1인당 GDP 韓, 22년 만에 대만에 밀린다
-中, 무인택시 넘어 무인버스 ‘씽씽’ 카메라로 교통 인식… 주행 매끄럽네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폐셜리포트
-제품가에 붙이면 물건 안팔리고, 본사 떠안으면 제재 휩쓸려 ‘진퇴양난’
-올해 대미 완성차 수출 8% ‘뚝’ 일본과 관세역전에 타격 커진다
-“일본식 투자는 외환위기 우려… 합리적 절충안 유도해야”
△종합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낮춰야 배당 확대되고 세수도 늘어난다
-굳히는 SK·반격 나선 삼성… HBM4 기술 주도권 경쟁 가열
-멕시코도 “FTA 없으면 50% 관세” 中겨냥 관세에 유탄 맞은 韓자동차
-金사과·金배 사라지니… 추석 차례상 비용, 4년 만에 20만원대로
△몸사리는 금융권
-“규제 세지고 상생 잔소리 불보듯”… 넷이나 된 시어머니에 한숨
-금융당국도 어려운 정책·감독·소비자보호 분리
△특별인터뷰
-‘검찰=악마’ 감정적 선동 안돼… 검찰청 폐지는 명백한 위헌
-“브레이크 없는 졸속 입법 막아야… 국회 개혁·개헌 시급”
△정치
-구금사태는 일단락… 李, ‘국익 사수’ 시험대
-사법 불신 드러낸 李대통령 與, 내란특별재판부 속도전
-美 “구금사태 깊은 유감”… 한미, 비자 개선 실무협의 ‘속도’
-국힘 서울시당 위원장 ‘찬반 vs 반탄’
△경제
-불황 끝 회복 조짐… 올해 -성장률 0.7%→1.0%
“일할 사람 사라지는 중소도시 50~64세 장년층 유입이 해법”
-해외계좌 신고 않고 “배째라”… 못 받은 과태료 150억
-‘하도급 갑질’ HD현대중공업, 과징금 208억→127억 감액
△금융
-금융지주 “생산적금융 확대 위해 규제 풀어야”
-페스트트랙 처리해도 내년 4월 이후… 금융당국 조직개편 갈등 장기화 수순
-대출규제 강화 부작용… 서민금융 공급까지 위축
-하나은행, 美 관세 피해업체 수출금융 지원한다
△Global
-“이에는 이” 中, 美 제재에 반덤핑 조사 맞불
-“나코 통상 러에 대규모 제재”
-고관세에 치솟는 美 소고기 가격… 물가 자극 우려
-“정치·재정불안” 프랑스 신용등급 AA로 강등
△산업
-태광, 애경산업 품었지만… 곳곳에 불안 요소
-美 전기차 보조금마저 2주 후 종료… 위기의 K배터리 돌파구 찾기 고심
-SK넥실리스·솔루스 동박 특허소송… 美법원서 정식 심리한다
-HD현대인프라코어, 佛서 신형 굴착기 시현
-삼성디스플레이, 대학 대상 혁신기술 아이디어 공모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간담회
-제조업 AX로 경쟁력 차별화… 인재 8000명 키워 노벨상급 성과낼 것
-“TF 신설·화이트해커 양성… 해킹 근본적으로 잡겠다”
-①독자기술 ②R&D확대 ③피지컬AI
△성장기업
-‘표대결서 밀리면 끝장’… 콜마, 의결권 확보 전쟁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 ‘국제숙련도 평가’ 최고점
-“부동산 매물소개·계약 연결하는 프롭테크 기업 될 것”
-순식간에 바구니 한가득 담아… ‘장꾸’ 라부부 매력에 푹
△생활경제
-신흥강자로 떠오른 ‘올무에다삼’… K유통 세대교체 이끈다
-착화감·디자인 모두 갖춘 국민 러닝화 만들 것
-“단체관광객 유지 활성화”… 롯데면세점, 中 여행사와 협력 강화
△부동산
-선도지구 지연·이주대책 지지부진… 1기 신도시 착공 난망
-오세훈표 공급대책은 ‘더 빠른 신통기획·모아타운’
-공사 중단만이 답일까 건설현장 안전의 역설
△증권
-박스피 뚫고 불붙은 코스피… “이젠 밸류 검증의 시간”
-HBM 수요 급증 추세… 증권가 “40만닉스 보인다”
-美 금리인하 기대감 커지자 서학개미, 美국채에 몰렸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행진 이어가자… 10종목 중 1개 ‘52주 신고가’
△스포츠
-손 닿는 곳에 골이 있다
-‘장타 퀸’ 맞대결… 방신실이 웃었다
-신한동해오픈 끝내자마자 프랑스로… 김민규 “곧 첫승 신고”
-심판이라 세컨드 못 섰다던 지도자 활동 심판 아니라 참어 문제 없었다
△문화
-다층적 화음, 드보르자크 진수 느끼길
-“당신이 앉은 자리가 곧 무대”… 맛있는 뮤지컬 한 입 하세요
△오피니언
-감정시스템 부재 드러낸 ‘이유완 논란’
-스페인 라스팔마스에 세워지는 ‘한국 거인’
-현대차 노조, ‘정년연장’ 붙들지 말고 합의안 통과시켜야
△오피니언
-제2 인생 위한 네 가지 체크리스트
-대통령의 한마디가 필요한 거였다
-사법부 독립이 보장돼야 하는 이유
△피플
-의즉 찬 모델의 비보잉… “자신의 속도로 달리세요”
-“가시광선부터 열적외선까지 한 번에” 국내 연구진, 차세대 광센서 소재 개발
‘토니상’ 박천휴 작가 “외로움이 창작의 힘”
-국가AI전략위 CAIO 협의회 의장에 허정우
-국민은행, 리더스 포럼 “中企 성장 함께할 것”
△사회
-“딸 등교에 꼬박 6시간 써요”… 장애아 학교 여전히 부족
-‘SKY’ 대학 자연계열 수시지원 3400명 감소
-아침기온 16도까지 뚝 이번주 가을 시작된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 세차례 불출석… 특검, 체포영장 검토
-“국제교토재안 기준, 외부 아나 항로 아니면 건물 높일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