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온, 전통시장 먹거리 최대 30% 할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7.16 06:00:0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롯데쇼핑(023530)은 자사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오는 23일까지 ‘온누리 스토어’에서 ‘온누리 빵빵 민생회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안동 북문시장,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수유재래시장 등 전통시장과 협업해 각 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골자다. \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시 10% 즉시 할인과 10% 환급 혜택까지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북문시장 ‘안동한우갈비 밀키트(450g)’와 영천시장 ‘최가상회 국내산 수제 떡갈비 세트(125gx9개입)’ 등이 있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우수 특산물과 먹거리를 소개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롯데온은 입점 소상공인의 온라인 역량 강화를 위해 트렌드 분석, 상품성 진단, 판매자 역량 점검 등 다양한 지원도 병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온은 북문시장 기획전 내 2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경품으로는 순금카드 1돈(1명), 안동한우 밀키트(2명), 덕자네 배추김치 5kg(1명),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3만원(20명) 등이 있다.

응모는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차중협 롯데온 차B2B사업실장은 “지역 전통시장과 협업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울 수 있어 의미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중소상공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