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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금리 대출의 저금리 대환, 기업 맞춤형 보증상품 개발, 지원 확대 및 절차 간소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판로 개척, 컨설팅 요청, 금융취약계층 지원, 북부 지역 균형 발전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되기도 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신보를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성남·남양주·이천시 등 동부권역 9개 시군 관계자,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김선영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자리에 함께해 도민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는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하는 노무 상식’ 교육을 시작으로 경기신보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요 지원사업 설명 및 소통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원사업설명회에 협력해 준 경기도와 도의회, 시군, 그리고 정책 지원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사업설명회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직접 듣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현장과 소통하며,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