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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옛 충남도청사부터 대전역까지 1㎞ 구간의 축제장소 일원에 대해 방역기동대 2개팀 6명을 투입해 기온 상승에 따른 모기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잔류소독 등을 실시한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0시 축제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지역 군중모임 행사인 만큼 축제가 종료될 때까지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며 “감염별 발생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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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일 6개반 110여명 투입 비상방역대책상황실 운영
감염병 등 모니터링·상황 유지…유사시 긴급출동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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