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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7리터(L)보다 적은 1L 용량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늘어난 홈카페족과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드롱기는 사용자의 안전도 고려했다. 제품에 3중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물이 끓거나 받침대에서 분리 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다. 온도 센서로 전원 제어가 가능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형 거름망으로 손쉬운 세척과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투명 수위 표시창으로 보다 쉽게 물 조절이 가능하다.
드롱기코리아 관계자는 “늘어난 1인 가구와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콤팩트한 용량에 다양한 파스텔 색상의 전기 주전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물론 안전과 실용성까지 겸비한 디스틴타 펄라 전기 주전자로 즐거운 홈카페와 홈쿡 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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