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타이완관광청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도심 속에서 즐기는 다양한 타이완’을 주제로 ‘도어 투 타이완(Door To Taiwan)’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타이완의 다양한 매력을 360도와 180도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VR)공간에서 문화예술, 자연관광, 해양관광 등 타이완의 숨은 여행 정보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어 투 타이완 캠페인은 7월 22일까지 홍대, 왕십리, 연남동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게릴라형식으로 펼쳐진다. 타이완관광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