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사년 한 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개최한 양천구는 이날 축제에서 떡메치기, 투호던지기, 널뛰기, 제기차기, 연날리기, 북청사자놀이춤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민속놀이 체험과 전통공연으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을 열었다.
특히 대보름 축제의 대미인 ‘달집 태우기’는 서울시 최대 규모인 12m 높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으며 참여한 구민들은 한 해 소원을 담은 소원지를 달고, 함께 달집을 태우며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2025년에도 양천구민 모두의 소원과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양천구가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