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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로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을 관리하며,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광화문 집회에서 참가자들을 선동, 서부지법 인근으로 이동해 도로를 점거하게 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일반교통방해)도 받는다.
서부지법은 지난달 13일 전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같은 달 22일 전 씨를 서부지검으로 구속 송치했다.
특수건조물침입교사 등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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