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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섭 연구원은 “중국 조인트벤처(JV) 관련 기술이전료를 수취했으며, 이에 3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비수기임에도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을 전망한다”며 “최근 관세청 통계에 태국향 수출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법인 재고 조정에 따른 것으로 현지 영업은 호조세”라고 분석했다.
심 연구원은 “태국에서 올리지오 시술이 인기가 높아지며 동남아 지역 전반에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원텍 또한 마케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높여갈 전망이다”고 진단했다.
그는 “7월부터 연예인 ‘비비’를 모델로 국내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의료 관광 증가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까지 더해지며 전 분기 대비 성장할 것”이라며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국내외 마케팅까지 확대되며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 연구원은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확장 또한 진행 중이다”며 “현재 공장 임대를 통해 주문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 부지를 확보해 생산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리지오 외에도 레이저 및 메디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동남아,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성과 확대와 더불어 중국 또한 JV를 통해 시장 공략을 지속하며 중장기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16.8배, 내년 14.2배 수준으로 피어 및 실적 성장세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