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골퍼 잡는다" 신세계백화점, 하반기 ‘골프 페어’

한전진 기자I 2025.09.18 06:00:00

28일까지 하반기 최대 골프축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하반기 최대 규모 골프 행사 ‘골프 페어’를 열고 골프족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스테이지 마제스티 팝업 전경 (사진=신세계백화점)
18일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전 점포에서 하반기 골프 행사 ‘골프 페어’를 열고, 단독 브랜드·팝업스토어(임시매장)·특가 행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남점에서는 하이엔드 골프클럽 마제스티의 ‘25서브라임’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이린드버그·데상트골프 등과 협업한 단독 상품도 함께 출시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골프,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필리포피아나 등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프로골퍼 박하림·고진영·남기협·박보경 등이 참여하는 레슨권 증정, 고객 초청 레슨 행사도 주요 프로그램이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전 점에서는 최초 택 가격의 70~80% 할인된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클리브랜드 티셔츠 3만원대부터, 점퍼·재킷은 4만원대부터 판매되며, 카카오골프 상품은 전품목을 90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이번 하반기 골프 페어는 진성 골퍼들이 원하는 상품은 물론 용품, 클럽, 경험적인 요소까지 총망라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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