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사모투자 전문업체 KKR&CO(KKR)는 헨리샤인 이사회 인선에 따른 전략적 파트너십 이행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2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KKR앤드코 주가는 전일대비 2.13% 상승한 116.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회사 측은 헨리샤인이 이사회를 15명으로 확대하고 KKR 헬스케어팀을 이끄는 맥스 린 파트너를 이사회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체결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KKR의 의결권 보유 약정을 해제하기 위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인선으로 KKR이 헨리샨에 미치는 영향력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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