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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대표 박동기)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조선시대 풍속화 전시실을 관람하고 있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조선시대 서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첩 17점을 전시하고 풍속화를 색칠하는 체험활동도 운영한다.
한편,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설 연휴인 2일(토)부터 5일(수)까지 풍성한 명절을 위해 세화달력 만들기, 클래식, 사물놀이 공연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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