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 체결은 유로클리어와 예탁결제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증권대차 및 장외파생상품 관련 담보관리 세미나 개최를 겸해 이루어진 것으로 유로클리어의 올리비에 그리모퐁(Olivier Grimonpont) 아태지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예탁결제원은 유로클리어와의 MOU 체결을 계기로 증권대차 및 장외파생상품을 거래하는 금융기관이 유로클리어를 이용해 특정 외화증권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내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예탁결제원의 담보관리시스템이 유로클리어와 연계하게 되면 현재까지 원화 또는 국내증권으로만 담보를 제공하던 국내 증권대차 및 장외파생상품 서비스가 해외 부분으로 확대돼 관련 거래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