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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홍보대사로도 활약한 지드래곤은 ‘파워’, ‘드라마’, ‘홈 스윗 홈’ 3 곡을 선보였다. 특히 ‘파워’ 무대에서는 현재 글로벌 흥행을 하고 있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화제가 된 ‘갓’을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드래곤이 무대를 펼치자 마크 카니 캐나가 총리, 알베르토 반 클라베렌 칠레 외교장관,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의 배우나 티나논 니라밋 여자 등 각국의 정상들이 휴대폰을 꺼내 촬영을 하는 등 그의 무대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지드래곤 외에도 허니제이, 리정, 11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비트박서, 어린이합창단 등이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3막으로 구성됐다. 신라의 찬란한 역사에서 출발해 K컬처의 현재, 그리고 AI·로봇 기술이 상징하는 미래 비전으로 이어졌다. 이를 통해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 속에서도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이라는 메시지를 한국의 문화와 기술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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