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 '지속성비타민C'에 체내이용률 높이는 10시간 지속성 기술 국내 최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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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2.10 09:04: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얼라이브는 신제품 ‘지속성비타민C’에 체내이용률을 높이는 지속성 기술을 국내최초로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지속성비타민C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타민C를 10시간 동안 체내에서 천천히 용출시키는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지속성 기술은 제품에 함유된 주원료를 천천히 용출시키기 때문에, 체외로 빠르게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C를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게 돕는다.

얼라이브는 수용성인 비타민C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내이용률을 높이는 지속성 기술을 ‘지속성비타민C’ 제품에 적용했다. 지속성비타민C의 시험관 시험 결과, 10시간 동안 천천히 녹아서 체내에 오래 머물러 96%가 넘는 이용률을 확인할 수 있다.

지속성비타민C는 비타민C를 510㎎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배에 이르는 고함량이다. 고함량임에도 10시간 동안 천천히 녹기 때문에 공복 섭취에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얼라이브 관계자는 “수용성 비타민C는 빠르게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일정량만 흡수되며, 속이 불편한 부작용이 잦다”며 “반면 지속성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을 적절하게 섭취하면서도 속 불편함 없이 체내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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