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엔젤악기, 마포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악기 선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종성 기자I 2021.06.23 09:59:10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엔젤악기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리코더, 바이올린, 첼로, 플룻 등의 악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석원 피아니스트, 김은지 리코더 인플루언서, 조민지 엔젤악기 마케팅 본부 매니저, 나연재 엔젤악이 본부장, 남형주 리코더 연주자
엔젤악기는 판매금의 1%를 적립해 음악 교육 환경이 열악한 해외 빈곤층 아동을 위해 악기를 기부하고,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해외 후원 및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져 올해는 국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악기 기부와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날 악기 전달식에는 김은지 리코더 인플루언서, 남형주 리코더 연주자, 피아니스트 이석원 등이 참석했다.

조정우 엔젤악기 대표는 “엔젤악기가 오랫동안 국내외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껀 엔젤악기를 사랑해주고 믿어주는 고객들 때문”이라며 “감사의 표현을 후원이라는 뜻있는 마음으로 다시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