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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미래건설'이라는 주제로 레고브릭을 만들고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 1명이 1팀으로 총 50여 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건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설업의 미래 영재를 찾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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